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배터리쪽 준비하는 공대생입니다!
요즘 배터리 업계가 많이 힘들다보니 이런저런 고민이 있어요 1.EV랑 ESS랑 취업루트가 다른가요? 두개 차이점이 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이차전지 관련 직무교육 듣고 랩실 들어가는 정도만 하려고 했는네.. 만약 두개 취업루트가 다르다면 ESS쪽은 어케 취업 준비를 해야할 지 알려주세요! 2. 요즘 배터리쪽 품질직무도 석사 이상을 원하나요..? 전 대학원 안 가고 빨리 돈 벌고 싶은데 주변에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2026.08.26
답변 3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전기차용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는 기본적인 배터리 셀을 다룬다는 점에서 기술적 뿌리가 같지만, 최종 적용처와 요구되는 특성이 달라 주요 타겟 시장에 따라 사업부나 영업 및 엔지니어링의 접근 방식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전기차 캐즘 현상으로 인해 많은 배터리 셀 제조사들이 ESS용 배터리 비중을 다각도로 확대하고 있어, 신입사원 채용 시 두 영역을 완전히 분리해서 선발하기보다는 이차전지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지원자를 공통으로 뽑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계획하신 이차전지 관련 직무 교육을 수강하고 랩실 경험을 쌓는 기본 준비 과정은 EV와 ESS 모두에 도움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만약 ESS 분야로 보다 특화하여 취업을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대용량 전력 시스템의 특성상 안전성과 수명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면 좋습니다. 셀 자체의 성능 외에도 장기 수명 예측, 열관리 시스템, 전력 변환 장치와의 연계성 등 시스템 엔지니어링 관점의 지식을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한다면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품질 직무와 관련해서는, 최근 배터리 제조 공정이 고도화되면서 양산 품질과 수율 확보의 중요성이 커져 학사 출신 지원자에게도 높은 수준의 데이터 분석력과 공정 이해도를 요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품질 직무에 반드시 석사 학위가 필수로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이나 식스시그마 같은 관련 자격증, 공정 실습 경험을 갖춘 학사 출신 신입사원도 활발히 채용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말에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현재 계획 중이신 직무 교육과 연구실 경험을 충실히 쌓아가며 본인의 역량을 다지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V와 ESS는 배터리 셀이라는 기반 기술은 공유하기 때문에 학부 단계부터 취업 준비를 완전히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EV는 차량용이라 출력과 안전성, 수명 및 자동차 품질기준이 중요하고 ESS는 장시간 운용과 시스템 안전성, 열관리 및 운영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ESS를 희망한다면 셀뿐 아니라 모듈과 팩, BMS 및 안전 관련 지식까지 공부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품질 직무는 석사가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학사 신입을 채용하는 기업도 있으며 오히려 품질은 공정 이해와 데이터 분석, 불량 원인분석 및 협업 역량이 중요합니다. 석사 선호가 강한 세부 R&D 직무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화학공학과 고분자 배경이라면 대학원부터 결정하기보다 이차전지 직무교육과 랩실 경험을 통해 셀 소재와 공정에 대한 이해를 먼저 쌓아보세요. 이후 품질을 목표로 한다면 실험 결과에서 불량 원인을 찾고 조건을 개선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 취업에 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EV와 ESS는 배터리 셀의 기본 원리는 같아 취업 준비가 완전히 나뉘지는 않습니다. EV는 차량용 배터리라 출력과 급속충전, 수명, 안전성이 중요하고 ESS는 전력 저장용이라 장시간 운용과 열관리, 화재안전, 시스템 안정성이 특히 중요합니다. 셀 제조사의 공정기술이나 품질을 목표로 한다면 이차전지 공정교육과 연구실 경험으로 두 분야 모두 준비할 수 있습니다. ESS를 더 타깃한다면 셀뿐 아니라 BMS와 PCS, 열관리 및 안전규격 등 시스템 관점까지 공부하면 좋습니다. 화학공학과 고분자 전공이라면 전극과 전해질, 소재 및 셀 공정 쪽을 우선 깊게 가져가세요. 품질 직무도 학사 채용이 충분히 있습니다. 석사가 유리한 분야는 소재 R&D나 셀 선행개발처럼 연구 비중이 높은 직무에 가깝습니다. 대학원 계획이 없다면 품질 때문에 억지로 진학하기보다 배터리 공정과 분석 경험, 품질 데이터 분석 및 인턴 경험을 확보하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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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면접 중 한탄
면접보는 도중에 그런거는 아니고 질문 나오고 답변한 다음 에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 질문이 어렵길래 혼잣말로 '와 개빡 이네' 이런 식으로 했는데 영향이 많이갈까요... 질문 완료하 고 넘어가는 시점이라 화면에는 영상 업로드 중입니다 라는 문구가 나오던 상황이었습니다! 비속어는 안썼고 저정도로만 얘기했어요 ㅠㅠ
Q. 신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 졸업하는 31살 남자입니다 우선 스펙은 학점: 3.5 자격증: 4개 수상: 공기업 서포터즈 사장상 28에 편입하고 학교 다니는 2년동안 데이터분석 관련 사업으로 직원 10명 있고, 순수익 280씩 꾸준히 벌었던 경험이 있지만, 이거 이외에는 인턴 등 아무런 경력 없고 학교도 늦게 졸업하다 보니 나이 31살인데 대기업 신입으로 데이터분석 직종 대기업 가능 할까요? 아니면 눈을 낮춰야 할까요 31살이라는 나이가 신입으로 많이 늦은 거 같아 초조하네요..0
Q. 커리어 및 어학연수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약학대학 졸업 후 제약회사 RA(인허가) 경력은 만 2년정도 되었습니다. 국내사에서 1년반 근무하였고, 바이오의약품을 경험해보고자해서 이직을 하여 외자계에서 6개월정도 근무한 상황입니다. 고민하는 부분은, 최근 어학연수에 관심이 생겨 내년에 1년정도 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이 있어서 업계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합니다. 커리어 1년 공백으로 인한 재취업이 가장 걱정이 됩니다. 다만, 제가 약대를 빨리 졸업하여 내년 어학연수를 가도 20대이며, 내년 중순까지 근무 시 RA 경력이 3년정도 됩니다. 국내사, 외자계 모두 경험해봤으며 케미컬, 바이오 NDA 경험이 있어도 1년 공백 영향이 클까요? 주변에서는 갈거면 올해 가라고도 말합니다만, 현재 회사도 좋은회사여서 1년 이상은 다니고자 합니다. 국내사 1년반, 외자계 1년반, 어학연수 1년이면 업계에서 커리어를 어떻게 평가해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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